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제법 오랜만에 구글 수표를 받았다.
133달러 !!! ^^;
환율이 오르는게 오늘따라 좋은 건 왜일까? ㅎㅎㅎ
예전같으면 그냥 13~14만원 정도를 생각했겠지만 어제 우리은행에서 매입으로 환전을 해보니 수수료 떼고도 19만원이 조금 넘는다.
오늘은 환율이 다시 폭락... 기가막힌 타이밍으로 환전했다.
그러나 결국은 마나님 앞으로 고고싱하는 나의 구글 수표 ㅜ.ㅜ

Comment +0

일명 '점사'라 하여 점심시간의 30분을 이용하여 출사를 거의 매일 나간다.
나름대로 재미도 있고 사진에 대한 야그도 많이 한다. 퇴사를 결심했던 직원도 이것덕분에 활력을 찾아 다시 마음을 잡은 계기도 되고....

아래는 다른 슈터들이 찍은 내 모습이다.
마지막 사진은 나 같은가? ㅎㅎㅎ
나는 아니고 울 회사에서 나랑 비슷하게 생긴 직원인데 사진동호회 회장님이다.

어여 렌즈를 사야 되는데.. 단렌즈가 영 불편하다.

Comment +0


회사 생활을 하다보니 옛날에 이런 일도 있었다.

중국 상해에 가서 한 100여명 모아놓고 한 주제에 대해서 발표를 했다.
좀 떨리기도 했지만 다 경험이기에....
그래도 이런 기회가 또 있었으면 좋겠다. ㅎㅎㅎ


Comment +1

팀이 2명이다보니 딱히 회식을 거창하게 할 수도 없다.
그래서 근처 피자헛에 가서 피자 한판으로 회식을 했다. ㅎㅎㅎ

피자는 역시 슈퍼슈프림이 짱이다.
포테이토 피자도 있고 불고기 피자도 있지만 파인애플이 살짝 녹아 있는 피자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다.

Comment +2

점심을 후딱 먹고 출사를 나갔다.
회사 뒷편에 있는 대치 유수지체육공원...
날씨가 좀 풀려서 그런지 근처 회사에서 산책이나 운동을 제법 나오는 것 같다.
내일은 다른 쪽으로 좀 돌아볼까나 ^^


Comment +0


2000년 가을로 기억된다.
다음커뮤니케이션에 근무할 때는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지면광고를 실은 적이 있다.
야후와의 한판 승부를 위해 도전적으로 냈던 광고...
이 광고 후에 바로 코스닥 상장을 진행했다.
그때 그 기분이란.. 정말로 말할 수가 없었다.

지금보면 로고도 촌스럽지만 그때는 회사를 다니는 자부심이 대단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자부심은 솔직히 거의 없는 것 같다.
어찌보면 끌려다니는 인생 같기도 하고.. ㅜ.ㅜ

그래도 가끔씩 이 광고를 보고 힘을 얻기도 한다.
아련하게 몇년전 기분이 들기도 하고 말이다.

아직은 안 늦은 것이겠지 ^^; ㅎㅎㅎ
파이팅이다...

Comment +1

간만에 겨울에 부서 워크샵을 다녀왔다. 솔루션사업부로 복귀하고 나서 개발자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워크샵을 추진했었는데 다행히도 원하는 데로 추진이 되었다.

워크샵을 간 인원은 대략 45명선
준비해 간 것은 물론 술과 고기 ^^;
소주 약 110병에 맥주 피쳐 20개 고기를 약 30근 정도 준비했다.
컵라면, 쌀, 음료수는 별도 ...

간만에 스키장에서 스키도 탔다. 토요일 오전에 갔더니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아서 리프트를 대략 열번정도 탄 것 같다. 마지막에서 곤도라를 이용해서 정상까지 갔다. 으아~~~
곤도라를 이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상에서 아래를 내려보는데 정말 죽을 것 같았다.
물론 상급자 코스로 내려온 것은 아니고 뒷길을 이용해서 내려왔다.

아래는 햅틱2, 폰카로 찍은 사진들이다.


겨울이 가기 전에 한번더 가고 싶은데 쩝.... 그놈의 시간과 돈 때문에.... ㅜ.ㅜ

Comment +1

요즘 유행하는 터치폰이 갖고 싶어서 햅틱2를 질렀다.
옴니아를 살까? 햅틱2를 살까 하다가 결국 햅틱2로 결정
여러가지 기능이 있어 회사일로 이동중에 심심하지 않을 것 같다.

메인화면이다. 
그림은 아내가 그려준 연우 얼굴 ^^;


메뉴구조는 아래처럼 되어 있다.


주사위 게임도 있고 골프게임, 윷놀이 등 여러 게임이 내장되어 있다.

일정관리 기능도 내장..
프랭클린플래너폰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쓸만하다.


사진촬영 한 후에 나오는 앨범기능.
모양이 이쁘게 나오는 편이다.

새 휴대폰 덕분에 요즘 쌓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을 것 같다.

Comment +0


술을 먹으려면 이 정도는 되어야 ㅜ.ㅜ
아~~ 속 쓰려...

Comment +0

회사 직원이 휴가를 이용하여 미국을 다녀왔다.
면세점에서 작은 양주를 하나 사왔는데 일본산 양주다. ^^
미국에서 사온 일본 양주....
조만간 맛을 봐야 하는데 아직 기회가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