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안녕하세요.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CC에서 열리는 크리스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이 열리고 있습니다.

비가 오진 했지만 많은 분들이 관람하러 오셨네요.

 

이번 대회 전까지의 KLPGA 상금 순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상금 1위는 조정민 프로로 2억3천8백만원, 2위는 조아연 프로 1억8천5백만원입니다.

대상포인트 순위는 1위 조아연 136점, 2위 박채윤 112점, 3위 김아림 102점 순입니다.

신인왕 포인트는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조아연 프로가 559점으로 1위입니다.

크리스 F&C KLPGA 챔피언십이 끝나면 또 순위가 많이 바뀌겠지요?

이번 대회는 어떤 선수가 우승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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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니 고로쇠수액을 판매하는 광고가 많이 보입니다. 

고로쇠수액을 마셔본 적이 거의 없지만 이번에 어머니께서 몇 병을 주셔서 정말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고로쇠수액의 효능에 대해서 "있다/없다"의 찬반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효능이 어느정도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

제가 비교적 물맛에 민감한 편인데요. 고로소수액은 그 맛이 약간 다네요. 

아이들은 약간 미끌거리는 성질때문에 입에 안맞아 하지만요. ㅎㅎ

 

고로쇠수액에 대해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로쇠수액도 일반 물이 아닌지라 유통기한이 있는데, 그 기간이 한달!!로 엄청 짧습니다. 

어머니께서 주신 고로쇠수액을 김치냉장고에 넣어놓고 까맣게 잊고 있었다가

다시 보니 포장지에 '유통기한 1개월'이라는 문구가 눈에 딱 들어오네요.

얼렁 꺼내서 열심히 마시고 있습니다.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고 안심하고 한참동안 보관만 했으면 못 마실뻔 했습니다.

생산일로부터 딱 1개월이네요.

구매할 때도 생산일자를 확인하고 구매하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고로쇠수액으로 봄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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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홈페이지를 만들 때 WIX가 참 편리합니다.

별다른 기술이 없어도 반응형 홈페이지를 정말 손쉽게 만들 수 있죠.

조금만 시간을 드려 공부하면 복잡한 메뉴구조를 가진 업무용 홈페이지도 만들 수 있고

게시판, 채팅 서비스, 회원관리 등을 할 수 있는 홈페이지도 가능합니다. 


저도 wix.com을 이용해서 몇개의 홈페이지를 만들었는데요.

홈페이지를 만들고 나서 도메인을 연결할 때 조금 고생을 해서

바로바로 할 수 있는 방법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1. wix.com에서 홈페이지를 만들고, 도메인을 wix.com에서 구매하는 경우

이 경우는 정말 쉽게 내 홈페이지에 도메인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wix에서 프리미엄 플랜으로 업그레이드하면 1개의 도메인을 바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이때 원하는 도메인을 검색해서 등록하면 바로 연결됩니다.

제일 쉽고 빠른 방법입니다. 


2. wix에서 홈페이지를 만들고, 외부 도메인 기관에서 구매한 경우

홈페이지 작업은 wix에서 했으나 

도메인은 가비아(www.gabia.com) 또는 후이즈(www.whois.co.kr)에서 구입한 경우입니다.

저는 가비아에서 미리 도메인을 사둔 경우였죠.


먼저 작업한 wix의 사이트를 유료인 프리미엄 플랜으로 전환합니다. 

간혹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는 때가 있으니 주기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프리미엄으로 전환한 후, 작업하는 사이트에 들어가면 오른쪽에 "도메인 연결" 메뉴가 보입니다. 


WIX.com에서 직접 구매하는 것과 기존 도메인을 연결하는 메뉴가 나옵니다.

여기서 "내 도메인 연결하기"를 선택한 후, 

바로 구매한 도메인을 입력하면 wix.com에서 해야 할 작업은 끝입니다. 



이제, 가비아에서 해야 할 일이 남았네요.

가비아에 로그인하고 MyPage에서 구매한 도메인을 보면 오른쪽에 "관리툴" 메뉴가 나옵니다. 


관리툴 내용 중 "네임서버"가 있는데, 

기본으로 ns.gabia.net, ns.gabia.co.kr 와 같이 가비아의 네임서버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 네임서버를 wix.com의 네임서버로 바꾸면 됩니다.

1차 ns2.wixdns.net

2차 ns3.wixdns.net 

으로 입력하고 저장하면 작업이 마무리 됩니다. 


네임서버 작업 후 적어도 하루, 길게는 이틀정도 지나야 해당 내용이 반영됩니다. 

전 서계에 있는 DNS 서버에 업데이트 되려면 시간이 꽤 필요하거든요.

작업하시고 차분히 기다리시면 

내 도메인이 wix에 연결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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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가 심한 1인입니다. ^^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죠.


처음 구매한 제품은 "코골스탑"입니다. 

관련 포스트 :   코골이 스트레스를 10% 이상 줄여봅시다. 코골스탑 실 사용기


이 제품은 코 크기에 맞게 두 개의 제품이 들어있어 본인에 맞는 것을 착용할 수 있으며,

착용을 해도 크게 티가 나지 않습니다.

코골이가 심한 제 경우는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가기 좀 꺼려지는데요.

코골스탑은 닥터 퍼펙트 스탑에 비해 상대적으로 티가 덜나니 짖궃은 친구들도 덜 놀릴 것 같습니다. ㅎㅎ



두번째로 구매한 제품은 "닥터 퍼펙트 스탑"입니다. 

관련 포스트 : 코골이에 효과있는 닥터 퍼펙트 스탑 리얼 사용후기


이 제품의 장점은 무엇보다 확실한 소음 감소입니다. 

제품을 잘 착용하고 자면 코골이의 횟수, 소음이 확실히 줄어듭니다.


다만, 위 포스트에도 썼습니다만, 숨쉬기가 아주 조금 불편합니다. 

중간에 필터를 거쳐오기 때문에 편안하게 숨쉬지는 못합니다.

평소 코 호흡량에서 5~10% 정도는 부족한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렇다고 착용을 느슨하게 하면 제품이 바로 빠지고 코골이는 시작되죠. 


착용한 모습도 우쓰꽝스러워 첫 며칠은 가족의 놀림을 감수해야 합니다. ㅎㅎㅎ

요새는 제가 착용한 모습을 보고 콧수염만 찰리채플린 같다고 하네요. 


또, 위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닥터 퍼펙트 스탑의 크기가 상당히 큽니다.

콧속에 넣어야 하는 부분이 큰 편이라 콧구멍이 작은 사람은 착용하기에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코골스탑 vs 닥터 퍼펙트 스탑 비교]

1. 효과

효과로만 보면 닥터 퍼펙트 스탑이 조금 더 낫습니다.

착용한 모습이 우습긴 하지만 어쨋든 착용을 하면 코골이는 확실히 줄어든다고 하네요. 

새벽에 나도 모르게 빼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효과는 있습니다.


코골스탑도 코골이 소리는 줄여줍니다. 

코골이 자체를 안하게 해주는 것은 아니고 데시벨을 낮춰준다고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2. 가격

가격은 둘다 이벤트 기간 중 3만원이 채 안되는 가격으로 구매했습니다. 


3. 세척

두 제품 모두 간편하게 물로 세척할 수 있습니다.

코골스탑은 식염수로 세쳑한 후, 바로 착용하면 콧속이 시원해져서 가끔 이 방식으로 사용했었습니다.

건조를 시켜도 되지만 급한 경우 바로 사용해도 되니 편리합니다.


닥터 퍼펙트 스탑은 필터가 있으니 세척 후 완전히 말려서 착용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정말 숨쉬기 힘들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세척하고 건조시킨 후 밤에 착용하는 패턴으로 사용했습니다. 


코골이로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다음에 제가 도전해볼 제품은 코골이용 리프팅 밴드입니다. 

코골이가 결국은 입을 벌리고 자는 것에서 시작되니까요.

그럼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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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타!!

러닝 타임 2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를 정도로 푹 빠져 봤습니다. 

정말 감동깊게 본 영화 '아바타'의 제임스 카메룬 감독이 제작했다고 해서 바로 예매한 영화죠.


앞으로 약 5~600년 후에 일어날 수도 있는 현실이야기.

아마도 이런 일이 일어나겠지요. 



영화 '아바타'처럼 실사와 애니메이션이 잘 조화된 영화라

영화를 보는내내 현실 vs 애니 의 구분은 의미가 없네요.


사이보그의 칼싸움에서 팔, 다리, 몸통이 마구 잘리는 잔인함이 있지만

상대적으로 피가 튀지 않으니 혐오스럽진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주인공 '알리타'가 어쩜 그리 예쁜지요. ㅎㅎ

인간의 뇌를 가진 사이보그이지만 정말 사랑스러운 인물입니다.


SF를 좋아하시는 분들 꼭 보세요.

완전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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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을 보다가  '전동드릴용 청소 브러쉬' 광고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화장실, 욕실의 타일 청소 할 때 딱인것 같더라구요. 

마침 집에 전동드릴도 있겠다 이것만 앞에 꽂고 윙~~ 드르륵~~ 돌리면

힘들이지 않고 타일과 욕조, 세면대 등등을 쉽게 청소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찜해두었다가 며칠 후 바로 구매했습니다.

드디어 토요일 아침 일찍 쿠팡맨이 문 앞에 살포시 제품을 놓고 갔네요.


포장을 뜯고 바로 화장실 청소를 시작했습니다. 

우선, 세제를 욕실 벽면과 바닥, 욕조 모서리 등에 뿌려두고 약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 슬슬 작업을 해보죠.


브러쉬는 전동드릴 앞부분에 바로 끼우면 됩니다. 

그럼 이런 모양이 나오죠.


자~ 이제 돌려보겠습니다. 



전동드릴의 무게가 있으니 한 손으로 다루는 건 좀 힘듭니다.

두 손으로 드릴을 잡고 원하는 곳에서 브러쉬를 회전시키면서 청소를 했는데요.

기대만큼 효과가 크진 않네요. ㅎㅎ


평평한 화장실 바닥이나 벽면은 잘 닦이는 편입니다.

세제를 뿌리고 솔에 살짝 물을 묻혀 돌리니 청소가 잘 되는데요.

이 부분은 굳이 전동드릴용 브러쉬가 아니더라도 손으로 쓱쓱 문지르면 잘 닦이는 부분이라는거죠.


청소시에 항상 힘이 들고 덜 닦이는 곳이

욕조의 각 모서리, 화장실 구석, 세면대 안쪽, 변기 구석 등인데

문제는 이런 곳은 저 전동드릴 브러쉬로는 청소가 안된다는 것입니다. ㅎㅎ


크기로 안맞고 브러쉬가 잘 닿지 않고 손을 뻗어서 드릴을 버텨야 하는데

웬만한 힘으로는 잘 안될 것 같네요.


화장실 바닥과 비눗물 때가 많이 낀 벽면 등을 청소할 때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기존처럼 칫솔을 이용해서 수작업을 해야겠습니다.


전동 드릴용 청소 브러쉬를 살까말까 고민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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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가 아주 심한 편입니다.

수술도 고려해 봤지만 비싼 검사비와 수술비 그리고 완치가 어려울 수 있다는 평이 있다보니

선뜻 하겠다고 마음이 먹어지지 않네요.


코골이 방지 제품이 나오면 잘 알아보니 사용해 보는 중인데 그러던 중

[닥터 퍼펙트 스탑]이란 제품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사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취침 전에 코에 끼우면 자면 됩니다. 

코에 끼운 모습이 좀 우습긴 합니다. 

거울보거나 가족들이 웃더라도 가볍게 받아 넘기는 센스가 필요하죠. ^^

세척도 간단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수돗물에 씻어 놓고 저녁에 다시 사용하면 됩니다. 


제품의 자세한 사진은 다른 블로거의 포스트를 보시면 되고,

저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닥터 퍼펙트 스탑의 장점"


제품을 코에 끼우고 잠을 자면 확실히 코고는 소리가 줄긴 합니다.

아내 말에 따르면,

이전에 썼던 다른 제품보다 코고는 횟수나 소리가 확실히 줄어서 옆에서 잘만 하다고 하더군요. 


밤새 코골이를 하는 편인데 제품을 끼고 자면

새벽에나 조금 코골이를 하는데 그 소리도 데시벨이 낮으니 참을만 하다고 합니다. 


까먹고 그냥 잘 때면 꼭 제품을 끼고 자라고 하는 것을 보면

코골이에 효과가 있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든 제품의 불편한 점은 있는 법!

제가 죽 사용하면서 느낀 단점은 이렇습니다. 


"닥터 퍼펙트 스탑의 단점"


숨 쉬는 것이 아주 편안하진 않습니다.

답답함을 느낄 때가 좀 있습니다. 

아무래도 필터가 있다보니 숨을 좀 세게 쉬어야 원하는 양의 공기를 끌어올 수 있습니다. 

크게 불편하진 않지만, 

가끔 숨 쉬는 것이 답답해서 제품 착용을 덜하게 되거나

나도 모르게 제품을 빼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민한 분들은 참고하세요.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이 정도 효과를 내는 코골이 방지 제품은 찾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더구나 요새 1+1 행사를 하니 가성비도 괜찮은 편이네요.

코골이로 고민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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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골이궁금 2019.03.25 16:23 신고

    1달이 더 지난 지금 시점에서 솔직하게 진짜 코골이가 없어졌나요?
    효과가 없다는 얘기가 많은데 인터넷에서는 전부 칭찬일색이라 믿음도 안가고
    대부분 광고하려고 블로그 작업을 한걸로 알고 있어서 실제 사용자가 맞으신지 궁금하네요

    느낀점 좀 알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인터넷에 있는 대부분의 글은 광고가 맞죠.
      저도 코콜이가 심한 편이라 늘 스트레스인데요.
      이걸 끼고 자면 코콜이가 확실히 줄긴 합니다.
      다만, 이 제품은 코콜이를 치료해 주는 것이 아니라 코를 덜 골도록 도와주는 제품입니다.
      제품을 끼고 잘 때와 그렇지 않을 때 차이가 있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PC에 저장된 많은 사진들을 살펴보고 정리하는데 그동안 꾸준히 사용했던 툴이 바로 네이버 포토뷰어였습니다.


다른 종류의 뷰어 프로그램도 있지만, 광고가 함께 묻어오거나 PC에 이상한 코드를 심는 등 이런저런 잡음이 있어서 사용을 하지 않았죠. 


그런데, 2016년 4월부터 네이버에서 포토뷰어 다운로드 서비스를 공식적으로 종료하였습니다.


더이상 기능 개선을 하지 않고, 다운로드도 제공하지 않는 것이죠.


그러다보니, PC를 포맷하거나 다른 PC가 생겼을 때 네이버 포토뷰어를 일일이 찾아서 설치하는 것이 


귀찮기도 하고 쉽지 않은 작업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윈도우10이 설치된 노트북을 새로 받아 포토뷰어를 설치하지 않고


윈도우10에 기본 설치된 뷰어를 그대로 사용해 봤는데요.


버벅거림과 끊김이 너무 심해서 다시 네이버 포토뷰어를 찾게 되었습니다. 


이참에 아예 32비트, 64비트를 모두 찾아놓고 앞으로도 자주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해 놓았죠.


혹시 저처럼 네이버 포토뷰어가 필요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눌러 다운로드 해 가세요.



네이버 포토뷰어 32비트 다운로드



네이버 포토뷰어 64비트 다운로드  


(보잘 것 없지만 제 블로그의 이름도 있으니 믿고 다운로드 하셔도 됩니다.)



설치파일을 실행시키면 아래와 같은 순서로 설치되고,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뷰어를 찾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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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을 게임하듯 문제를 풀며 공부하는 checkio.org의 Home Section 여섯번째 미션, All The Same 입니다. 

어렵게 머리를 써가며 문제를 풀었는데, 다른 분들이 푼 답안을 보고 깜짝 놀란 미션이기도 합니다. ㅎㅎ

입력으로 주어진 List가 모두 같으면 True, 하나라도 다르면 False를 return 하는 문제입니다.

all_the_same([1, 1, 1]) == True  # List의 값이 모두 1로 같으므로 True

all_the_same([1, 2, 1]) == False # List의 값이 1, 2로 다르므로 False

all_the_same(['a', 'a', 'a']] == True # List의 값이 모두 a로 같으므로 True


주어진 input은 짧지만 어떻게 풀까 고민하다가

List의 0번째 값과 1번째 값을 비교해서 같은지,

List의 1번째 값과 2번째 값을 비교해서 같은지,

이런 순서로 List의 인덱스를 하나씩 증가시키며 그 다음 값과 비교해서 

끝까지 값이 같으면 True를 return하고, 중간에 값이 바뀌면 False를 리턴하는 코드를 작성해서

미션을 풀었습니다. 


그러다가, 다른 답안을 보고 깜짝 놀랐네요.

바로 set()를 사용한 것입니다. 


set()의 특징 중 하나가 바로 중복을 허용하지 않고, 순서를 두지 않는 것인데요.

이 점을 이용해서 중복을 한방에 제거하는 것이였죠.


set([1, 1, 1]) 을 하면 중복을 제거한 {1}이 나옵니다. 

set([1, 2, 1, 2, 3]}을 하면 역시 중복된 값을 합친 후, {1, 2, 3}이 나옵니다.


이런 set()의 특징을 이용하니

all_the_same() 함수에서 return 문 하나로 문제해결이 되네요. 

return len(set(elements)) <= 1

1. set(elements) 문으로 elements 안의 중복을 모두 제거합니다. 

2. len()을 써서 set(elements)의 남은 값을 카운트 합니다.

   여기에서 len() 값이 1이면 elements의 값이 모두 중복이라는 뜻이고,

   len() 값이 2이상이면 elements의 값이 각각 다른 값을 가진 것이죠.

3. len(set(elements)) <=1 문장은 len() 값이 1보다 작은 지 큰 지를 비교하여 True, False를 남겨줍니다.

   따라서, elements의 값이 모두 중복이면 len()이 1이니까 True를 return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 False를 return 합니다. 


아주 간단하지만 중복을 제거하는 경우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set() 함수네요.

꼭 기억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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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보다가 보관하고 싶은 영상이 있으면 다운로드의 욕구를 느끼게 됩니다. 

이럴 때, 다운로드를 하는 방법은 아래 링크와 같습니다. 

유튜브 동영상을 다운로드하는 아주 쉬운 방법


문제는 이렇게 다운로드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광고 영상을 노출하는 쿠키나 코드가 

내 브라우저에 심어지게 됩니다. 

브라우저로 열심히 일을 하다 보면

별안간 튀어나오는 팝업 광고 때문에 놀래거나 짜증나게 되죠.

더구나, 이런 팝업광고는 특히 성인물 광고인 경우가 많죠.

팀원들에게 뭔가 열심히 설명할 때, 딱~하고 성인 광고가 뜨면 참 난감하죠. ㅠㅠ


이런 광고, 특히 savefrom.net에서 심은 광고를 크롬(Chrome)에서 더이상 나오지 않게 하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1. 크롬 브라우저 오른쪽 상단의 메뉴버튼을 누르고, 펼쳐진 메뉴에서 '설정'을 선택합니다. 



2. 설정 메뉴에서 '고급'  - '개인정보 및 보안' 메뉴을 선택합니다. 


3. 펼쳐진 메뉴의 아래 부분에 '콘텐츠 설정' 메뉴가 보입니다.

이 메뉴를 선택합니다. 


4. 콘텐츠 설정 메뉴 아래에 '알림'을 선택합니다. 


5. '허용'된 목록에 보면 ko.savefrom.net 이 보입니다.

해당 라인의 오른쪽 끝에 있는 설정 메뉴를 클릭합니다. 


6. '삭제'를 클릭하면 savefrom.net에서 심은 코드가 삭제됩니다.


이제 안심하고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됩니다. 

도움이 되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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