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역시 하나 보다는 둘이 좋다.

人生雜談

주위를 둘러보면 아들 혹은 딸 하나씩만 둔 가정을 많이 본다.
더 낳지않느냐고 물어보면 이런 저런 이유로 하나만 열심히 키운다고 한다.
교육비 문제도 있고, 맞벌이인 경우는 육아에 대한 부담이 이유가 되기도 한다.

그러나, 역시 한 자녀 가정의 아이보단 두 자녀 가정의 아이가 보기 좋은 것 같다.
커가면서 둘이 재미있게 지내는 것도 보기 좋고,
성격도 더욱 활발하게 보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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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처음에는 첫째 딸을 얻고 나서 이 녀석만 잘 키워볼까 잠시 생각했었지만
역시 둘이 있는 것이 좋을 듯하여 원 계획대로 둘째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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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둘 ^^;
개인적으로는 형제보다 남매보다 자매가 좋다.
다 성장할때까지 당분간 각자 방을 마련하지 않아도 되고
(남매라면 초등학교때부터 각자 방을 마련해야 되는데 그럼 방 3칸짜리로 이사해야 된다. ㅡ.ㅡ)
물건을 같이 써도 되고...

이런 것은 부수적인 이유고 무엇보다도 같이 어울려서 소꿉놀이하고 언니,동생하면서 지내는 모습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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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첫째가 초등학교에 입학한다.
드디어 학부모의 길로 들어서게 되는데 어떻게 키워야 할 지 공부를 많이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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