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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한국당 문국현 대선후보의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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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창조한국당 창당을 계기로 본격적인 대선 레이스에 뛰어든 문국현 대선후보.
언젠가부터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강력한 라이벌로 부각이 되고 있다.
물론 일부 언론에서 이렇게 유도하는 경향도 있다 ㅡ.ㅡ

어떠한 사람인지 알아보기 위해 문국현 후보의 기본적인 Profile을 살펴보자.

<기본사항>
출생/출신 : 1949년/서울
신장/체중 : 173cm/69kg
혈액형 : O형
종 교 : 천주교
병 역 : ROTC 병기장교 (차량창 연구관)
좌우명 : 성자 천지도야 성지자 인지도야 (誠者 天之道也 誠之者 人之道也)
취 미 : 숲 산책, 여행
애창곡 : 그집앞
주 량 : 거의 못함
존경하는 인물 : 이순신 장군, 유일한 박사
좋아하는 운동 : 축구 (구경만)
좋아하는 음식 : 산채비빔밥
가 족 : 부인 박수애 (朴秀愛) 사이에 딸 지영 (智暎)과 지원 (智垣)
가 훈 : 사랑, 믿음, 소망, 3인행 필유아사 (三人行 必有我師)

<학력>
중동고등학교 졸업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 졸업 (경영학 복수전공)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
강원대학교 명예경영학 박사
인제대학교 명예경제학 박사

<기업>
1974. 유한킴벌리 입사
1984.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 창설
1995. 유한킴벌리 대표이사 사장
2001. 한국최고경영자 (CEO)포럼 부회장
2002. KT사외이사
       윤경포럼 공동위원장
2003. 킴벌리클라크 북아시아 총괄 사장 (겸임)
2004. 학교법인 유한학원 이사장
        CEO 지속가능경영포럼 교수/회장 (서울대)
2005. 피터드러커 소사이어티 이사장
2006. The Drucker Institute - Board Member (미국)

<시민사회>
1995. 환경정의 이사
1996. 유엔환경개발기구 (UNEP) 한국위원회 이사
1998. 생명의숲 국민운동 공동대표
        동북아산림포럼 공동대표
1999. 평화의숲 국민운동 공동대표
2000. 아름다운재단 이사
        한국 National Trust 공동운영위원장
2002. 천리포수목원 재단이사장
2003. 서울그린트러스트 재단이사장
2005. 평생학습클럽 공동회장 (뉴패러다임센터)
2007. 자연환경국민신탁 이사장

<공직>
1996. 유엔환경개발기구 (UNEP) 한국위원회 이사
2002. 중앙인사위원회 인사정책자문회의 위원
2004. 여성부 여성정책자문위원회 위원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2006. 대통령자문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주요수상>
2007.06 월간조선 2007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 (사회책임경영부문)
2006.12 Newsweek한국판 Who’ As Next 인물
2006.11 월간 CEO 2006년 한국을 빛낸 CEO 10인
2006.11 Excellence Korea 2006 베스트리더십
2006.02 한국경영학회 제19회 경영자대상장
2005.04 대한민국 금탑산업훈장 (산림조성공로)
2004.04 여성지위 향상상 소롭티미스트 한국협회
2003.02 전국경제인연합회 국제경영원 최우수경영인상 (대기업부문)
2002.10 Michigan State University Global Korea Award 2002
2002.07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제3회 대한민국 기업이미지 대상 최고경영자상
2001.10 한국의 얼굴 55인 선정 경향신문
1998.10 조선일보, 마이니치 신문 제정 제4회 한일 국제환경상
1998.06 연세대 경영학과 제2회 기업윤리 경영자대상
1998.03 제32회 조세의 날 은탑산업훈장 (모범납세자)
1997.05 유엔환경기획 (UNEP) 97 글로벌 500상
1986.01 Asian Marketing Award (Kimberly - Clark Corp.)

시민사회 활동도 많이 했고 공직에도 있었다.
본인은 여러 인터뷰에서 망해가는 많은 기업을 회생시키고 대통령이 되면 많은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하는데 혹자는 유한킴벌리가 현대건설과 같은 대기업은 아니기 때문에
경제를 바라보는 눈이 좀 작을 수도 있다고 한다.
아무튼 앞으로의 대선 과정을 좀 더 흥미있게 지켜봐야 겠다.
과연 이명박 VS 문국현의 구도로 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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