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봄이 되니 고로쇠수액을 판매하는 광고가 많이 보입니다. 

고로쇠수액을 마셔본 적이 거의 없지만 이번에 어머니께서 몇 병을 주셔서 정말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고로쇠수액의 효능에 대해서 "있다/없다"의 찬반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효능이 어느정도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

제가 비교적 물맛에 민감한 편인데요. 고로소수액은 그 맛이 약간 다네요. 

아이들은 약간 미끌거리는 성질때문에 입에 안맞아 하지만요. ㅎㅎ

 

고로쇠수액에 대해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로쇠수액도 일반 물이 아닌지라 유통기한이 있는데, 그 기간이 한달!!로 엄청 짧습니다. 

어머니께서 주신 고로쇠수액을 김치냉장고에 넣어놓고 까맣게 잊고 있었다가

다시 보니 포장지에 '유통기한 1개월'이라는 문구가 눈에 딱 들어오네요.

얼렁 꺼내서 열심히 마시고 있습니다.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고 안심하고 한참동안 보관만 했으면 못 마실뻔 했습니다.

생산일로부터 딱 1개월이네요.

구매할 때도 생산일자를 확인하고 구매하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고로쇠수액으로 봄 건강 잘 챙기세요.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