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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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꼭 필요한 5가지「끈」



인생은 끈이다.

사람은 끈을 따라 태어나고,

끈을 따라 맺어지고, 끈이 다하면 끊어진다.


끈은 길이요, 연결망이다.

좋은 끈이 좋은 인맥, 좋은 사랑을 만든다.

인생에서 필요한 5가지 끈을 알아보자.


1. 매끈 


까칠한 사람이 되지 마라.


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고,

모난 돌은 정맞기 쉽다.


세련되게 입고 ,

밝게 웃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매너있게 행동하라.


외모가 미끈하고 성품이 매끈한 사람이 되라! 



2. 발끈


오기있는 사람이 되라.


실패란 넘어 지는 것이 아니라

넘어진 자리에 머무는 것이다.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니

어려운 순간일수록 오히려 발끈하라!




3. 화끈


미적지근한 사람이 되지 마라.


누군가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하고,

언젠가 해야 할 일이라면 지금 하고,

어차피 할 일이라면 화끈하게 하라.


눈치 보지 말고 소신껏 행동하는 사람,

내숭떨지 말고 화끈한 사람이 되라 !



4. 질끈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이 되라.

실수나 결점이 없는 사람은 없다.

다른 사람을 쓸데없이 비난하지 말고 질끈 눈을 감아라.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으니

입이 간지러워도 참고,

보고도 못 본척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다른 사람이 나를 비난해도 질끈 눈을 감아라!



5. 따끈


따뜻한 사람이 되라.


계산적인 차가운 사람이 아니라

인간미가 느껴지는 사람이 되라.


털털한 사람, 인정 많은 사람, 메마르지 않은 사람,

다른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따끈한 사람이 되라! 


       - "좋은 글"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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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서는 현재 개니리, 끈끈이 주걱, 제비. 두꺼비, 노루 등이 포함된 35종의 서울시 보호야생
동식물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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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여기에 고추잠자리, 다람쥐 새로운 야생보호 동식물 후보 25종을 추가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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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5종이 보호야생 동·식물로 지정되면 학술 조사 등을 제외하고는 포획 및 채취가 금지되며, 지정된 보호야생 동·식물을 잡을 경우 1차로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서울시 환경영향평가를 받는 개발사업은 해당 보호종을 발견하면 보호대책을 수립해야 한다.

후보 25종에는 포유류 1종(다람쥐), 조류 9종(큰오색딱다구리, 청딱다구리, 쇠딱다구리, 곤줄박이, 동고비, 개개비, 종다리, 황오리, 민물가마우지), 양서파충류 1종(꼬리치레도롱뇽), 곤충 6종(나비잠자리, 산제비나비, 검정물방개, 물자라, 고추잠자리, 청띠신선나비), 식물 8종(고란초, 통발, 서울제비꽃, 큰고랭이, 세모고랭이, 물봉선, 노랑물봉선, 긴병꽃풀)이 선정됐다.

서울시 생태정보시스템(ecoinfo.seoul.go.kr)에 방문하면 새로운 보호야생 지정 행사에 투표할 수 있으며 관련된 여러가지 정보도 함께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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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와이즈넛 홈페이지 검색 무료사용 이벤트 실시

검색엔진 전문회사 코리아와이즈넛에서 홈페이지 검색을 3개월동안 무료로 서비스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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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21일까지 신청하는 회사에 대해서 검색서비스를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형태로 제공합니다.

일반적으로 홈페이지에 검색을 붙일 때는 검색엔진을 솔루션형태로 도입하여 구축하는데
ASP형태로 서비스하므로 특별히 힘을 들이지 않아도 홈페이지 검색이 가능합니다.

물론 기업이나 단체의 내부문서를 검색대상으로 하고자 하면 별도의 협의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asp.wisenut.co.kr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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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 일요일 본격적인 가을이 오기전에 하는 집안 전체 행사가 있다.
바로 조상님의 묘를 손질하는 벌초이다.

올해도 약 40여명의 집안 분들이 모여 선산을 가지런하게 정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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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초기를 관리 하는 모습 >>

예초기를 4대 돌리고 나머지 인원은 갈코리로 베어낸 나무, 풀, 넝쿨 등을 열심히 치운다.
올해는 비가 조금씩 계속 내려주어서 덥지 않게 일한 것이 그나마 좋았다.

사진을 찍은 다는 것이 그만 깜박해서 벌초하는 장면을 그리 많이 찍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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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초기로 열심히 벌초하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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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코리로 열심히 치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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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깐 잠깐 쉬어도 가고 >>

나에게 맡겨진 소임이 갈코리라서 열심히 베어진 나무를 치우다가 갑자기 무서운 놈을 만났다.
길이가 한 12~3cm 정도 되는 사마귀다.

가만히 정지상태로 있길래 폰카를 얼렁 꺼내어 촬영을 했는데 처음에는 이놈이 정면을 응시하더니
내가 촬영을 하니까 갑자기 나를 홱 째려본다.
첨에 그 놈과 눈이 마주 쳤을 때 무자게 놀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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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이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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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때 부터 나를 노려보기 시작했다.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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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폰카의 한계를 느끼며 ㅜ.ㅡ >>

벌초를 하면서 사마귀, 에뚜기, 여치, 벌 등등 간만에 별별 곤충 다 만났다.
앞으로도 10년 정도는 이러한 행사들이 이어지겠지만
솔직히 그 후에는 더 이어질 지 아니면 그냥 사라질 지 잘 모르겠다.

좋은 건 꾸준히 유지해야 되는데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르니 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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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센티는 많이 오바네요...
    보통 우리나라 사마귀는 10센티를 안 넘기는데.

    • 최종원 2007.10.01 14:53 신고

      음.. 오바라고 생각하시면 할 수 없지만
      제가 딱 봤을 때 꼬리까지의 크기가 그 정도는
      되어보였습니다.
      사진으로 봤을 때도 10Cm는 넘어보이지 않으신가요? ^^;

  • 수컷인 듯 하군요.
    전 수컷보다 알 배서 배가 빵빵한 암컷들을 더 많이 봐서리...

    • 다음에 또 같은 놈을 보게 되면 DSLR로 찍어서 정확한 크기를 가름해 보겠습니다.
      곤충에 관심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님의 사이트로 얼렁 가봐야겠군요.

  • 김률 2010.04.25 19:35 신고

    징그럽긴 하는데 가지고 놀아도 되겠네요~~<사실 저 사마귀 가지고 노는 걸 좋아하는데 제 동생이 사마귀룰 무서워해요 그래서 제대로 가지고 놀지도 못했어요. 잉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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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개는 70년 가량 사는 가장 장수하는 조류다.
그러나 솔개가 70세까지 장수하려면 40세에 이르러 매우 고통스럽고 중요한 결심을 해야만 한다.

솔개에게 40세는 노화하여
사냥감을 효과적으로 잡아챌 수도 없는 밥톱, 
길게 자라고 구부러져 가슴에 닿을 정도가
되어버린 부리,
 짙고 두껍게 자란 깃털 탓에 매우 무거워진 날개,  이로 인해 더이상 날기도 먹이를 사냥하기도 힘들어져 버린 시점이다.

40세의 솔개에게는 두 가지 선택이 있을 뿐이다.
그대로 구실을 못한 채 죽을 날을 기다릴 것인가, 아니면 반년에 걸친 고통스런 갱생 과정을 수행할 것인가 하는 것.

갱생이란 인간에게도 그렇듯 솔개에게도 고통의 나날이다.
외딴 곳에 둥지를 틀고 자신의 약점들을 하나하나 깨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길게 자라고 구부러저 가슴에 닿을 정도가 된 부리는 바위에 쪼아 깨지고 빠지게 만들어야 한다.
자신의 부리를 스스로 바위에 부딪쳐 깨버리려면 참으로 고통스러운 인내가 필요하지만,
그 고통을 감내하고 나면 서서히 새로운 부리가 돋아난다.

노화하여 사냥감을 효과적으로 잡애챌 수 없는 발톱은 새로 돋아난 부리로 하나하나 뽑아내야 한다.
자신의 발톱을 스스로 뽑아내자면 이 또한 보통 일이 아니다.
발톱을 뽑아내는 고통이 있은 후에라야 새로운 발톱이 돋아난다.
짙고 두껍게 자란 깃털도 마찬가지. 새로 나온 부리로 제 살갗이나 다름없는 깃털을 뽑아내야 한다.

이 오든 과정은 굳건한 결심이 아니면 힘들다.
하지만 이 과정을 거쳐 새 깃털이 돋아나는 반년 후에는 모진 고통을 참은 대가로 사냥의 명수,
비행의 대가인 솔개로 다시 태어나 30년의 수명을 더 누리게 된다.

정광호의 [우화경영] 중에서


현재 내가 몸담고 있는 조직도 변화하지 못하고 정체되어 있는 느낌이 든다.
현실에 안주하고 과거의 영광을 되새기며 살고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
어쩌면 그 조직속에 있는 나도 그러한 지 모르겠다.
밖에서 보는 다른 이의 시선에는 내가 정체되고 안주하는 사람으로 보일 것이다.

革新(혁신)

혁신은 가죽을 새롭게 하는 것이다.
즉, 가죽이 벗겨지는 고통을 참고 이겨야 변화가 되는다는 것이다.

위에서 인용한 솔개처럼 스스로 엄청난 고통을 참아야 변화되고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다.
조직도 혁신해야 되고 나도 혁신해야 되는데 말처럼 쉽지 않다.

새로운 목표를 위해서 오늘부터 마음을 다잡고 다시 나아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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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서현동에 있는 아이스링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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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푹 찌던 지난 주말에 가족들과 집앞에 있는 아이스링크를 찾았다
평소 있는지 없는지 잘 몰랐던 곳이었지만 여름내내 아이들에게 시원한 무언가를 해준 것 같지 않아서 가족들과 함께 가보기로 했다.

입장료와 스케이트 대여비를 합해 어른 8,500원 아이 7,500원이다.
지하에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냉동실에 들어온 것처럼 한기가 느껴진다.
아이들은 꼭 긴팔을 가져가야 한다. 한참 타고나면 아이들이 춥다고 연신 입술을 떤다.

시설은 오래되어 낡았지만 찾은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아서 여유롭게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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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도 넉넉하게 있고 아이스링크 바로 옆에 있다. 휴게실도 준비되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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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 딸은 처음 타는 스케이트지만 인라인을 타던 가락(?)이 있어서 그런지 웬만큼 넘어지지 않고 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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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딸은 그저 얼음이 좋아서 바닥에 뒹구른다.

개인적으로는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보다 사람이 없어서 좋았다.
사람이 많지 않고 한가로우니 가끔씩 들리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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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릿브지 대학의 연결구과에 따르면, 한 단어 안에서 글자가 어떤 순서로 배되열어
있는가 하것는은 중하요지 않고, 첫째번와 마지막 글자가 올바른 위치에 있것는이
중하요다고 한다. 나머지 글들자은 완전히 엉진창망의 순서로 되어 있지을라도
당신은 아무 문없제이 이것을 읽을 수 있다. 왜하냐면 인간의 두뇌는 모든 글자를
하나 하나 읽것는이 아니라 단어 하나를 전체로 인하식기 때이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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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에 제대로 읽으셨나요?
자세히 보시면 놀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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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동아일보를 보니 이런 기사가 났다.

" ‘학위공장’학력위조의 유혹 “1주일이면 OK”

"전화상담원 24시간 대기… 학위 검증 걱정말라”

학사/석사 학위는 499달러, 박사 학위는 599 달러이고 이것을 패키지로 구입하면 할인도 해준다.

물론 신용카드 결제도 가능하고....

미국 로치빌대 라는 학교에서 행하는 학위 장사다.
전세계를 대상으로 학위 판매를 하여 많을 때는 연매출이 600만달러까지 간다고 한다.

참으로 어이가 없다.
하루에 100여명씩 문의를 한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사람도 제법있으리라 생각된다.

사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소위 "학벌세탁"이라는 용어를 가끔 듣는다.
지방대를 나왔거나 전문대학을 나왔거나 하면
"XXX 대학의 야간대학원"을 다니던가 해서 자신의 최종학력을 올린다.
물론, 야간대학원을 성실히 다니는 것은 예외다.
그렇지 않은 경우를 간혹 본다.
학교를 거의 다니지 않고 논문도 대필시키고 하는 일은 그저 후배라고 불리는 사람들에게
술 사주고 지도교수에게 선물하고 ㅡ.ㅡ

또다른 경우가 "XXX 대학 최고경영자 과정"이다.
개인적인 생각에 그야말로 돈으로 학벌세탁하기 딱 좋은 곳인거 같다.
우리나라처럼 학연/인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회도 없기에 이런 과정들이 마구 생기고
거기에 들어가서 새로운 학연/인맥을 만들어 내는 것 같다.

공부를 하지 않고 실력이 쌓일 순 없겠지만
무조건 외국 대학이라고 우러러 보거나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했다고 부러워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외국 대학을 나왔다고 할 때 한마디 물어보면 실력을 알 수 있지 않을까?
"Can you speak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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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RB의 금리인하 영향인지 몰라도 오늘 주식장은 폭락 뒤 엄청난 상승이었다.

코스피 지수 93.20포인트 상승이다.

향후에 꾸준히 반등할 지 아니면 급등락을 반복할 지 모르지만 중요한 사실은 이처럼 주식이 폭락할 때 주식을 매집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즉, 저가매수의 기회를 철저히 노리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주식을 긁어모으는 중

개미들이 항상 상투에서 물리는 경향이 있는데 만약 급등락이 반복된다고 생각되면 지그시
기다리다가 폭락때 저가매수로 들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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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에는 서너군데의 물놀이 공원이 있다.

그 중에서 내가 아이들과 이번 여름에 두어번 들린 곳이 바로 맴돌공원이다.
분당구청 뒤쪽에 있는데 아파트에서 보면 약간 숨어 있어서 사람들이 쉽게 찾지 못한다.
그래서 그런지 다른 물놀이장에 비해서 그다지 사람이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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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8일


8월 18일 토요일과 19일 일요일에 연 이틀을 아이들과 조카들을 데리고 맴돌공원을 다녀왔다.
폭염이라 그런지 한낮에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물놀이장의 수질도 이정도면 그럭저럭 괜찮은 거 같고 무엇보다도 수심이 얕아서 안심하고
아이들을 놀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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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해수욕장에서 피서를 하는 것도 좋지만
생각날때 잠깐 잠깐 아이들과 가서 물놀이를 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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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는 아이들이 한낮에 너무 놀아서 등에 모두 화상(?)을 입었다.
아이들은 한번 재미있으면 좀처럼 나오지 않으니 화상입지 않도록 주의깊에 봐야 한다.

분당의 맴돌공원
가끔씩 들리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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