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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가 매수의 기회가 오고 있다. 총알을 준비하자!!!

저가 매수의 기회가 오고 있다. 총알을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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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지진보다 무서운 2차 지진이 벌어지고 있다"

증시가 또다시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고 있다. 17일 오후 1시57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639.03으로 전일대비 3.13% 폭락하고 있다. 어제의 최초 지진보다 더 무서운 2차 지진이 강타하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은 "120일선(1656)이 붕괴됐지만 이제 지지선 자체가 의미가 없어졌다"며 "1600 초반까지 밀릴 수 있다"고 관측했다.

전문가들은 "이날 폭락은 어제 최초 지진보다 더욱 파괴력과 피해가 큰 2차 지진인 셈"이라며 "최초 신용경색 우려로 촉발됐던 문제들이 이제 다르게 변형돼 우리 증시 내부 균열을 일으키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증권 류용선 연구위원은 "어제 외국인 매도세가 1조원을 넘어서며 최악의 매도 고비를 넘긴 것으로 보였지만 오늘 또다시 8000억원이 넘는 순매도로 정신을 차릴 수 없게 됐다"며 "내부 수급이 외국인 매물을 도저히 감당하지 못하고 있으며 추가 폭락의 원인이 되고 있다"고 했다.

전문가들은 특히 "대폭락의 쓰나미로 신용거래 시장이 완전히 붕괴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전문가들은 "어제 1차 폭락이후 신용거래 담보비율 130%가 무너지면서 강제적으로 수천억원 규모의 반대매매가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며 "오늘 또다시 폭락해 반대매매가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날 것"이라고 했다.

우리 증시에 1,2차 대지진이 강타하면서 신용거래 담보비율(130%) 부족으로 반대매매가 속출하고 있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개인 투자자들은 반대매매가 체결되는 순간 투자원금의 35% 손실이 확정된다. 일부에서는 이같은 여파로 어제만도 2000억∼3000억원의 신용거래 담보부족 반대매매가 나왔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 오늘 급락으로 비슷한 수준의 반대매매가 예상되며 증권사 영업점은 극도의 혼란으로 빠져들게 하고 있다.

신용경색 우려로 촉발된 지수급락이 신용거래 문제로 확산되고 신용거래 문제가 다시 지수의 목을 비트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순간이다.

[출처 : 머니투데이]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의 여파와 일본의 엔케리 자금의 회수 등 국외 변수 등에 의해서
주식이 폭락하고 있다.
대부분의 증시 관련 기사들을 보면 아직도 더 떨어질 것 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고
대출을 받아서 주식에 투자한 개미 투자자들이 패닉 상태에 빠졌다는 기사도 나오고 있다.

역시 주식은 절대로 대출받아서 해선 안된다.
정말로 얼마전에만 해도 2000선을 넘어서 황금빛이네 뭐네 했었는데 지금은 정 반대의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한창 오르고 나서 상투에서 대출 받아서 주식에 투자한 개미들은 정말로 죽을 맛일 것 같다.

주식은 남의 돈이 아닌 내 돈으로 해야 한다. 그것이 커든 작든 말이다.
증시가 이렇게 떨어졌으니 이제 또 돈 있는 사람이 돈 벌때가 왔다.

주식은 항상 사이클이 있다. 그 예측을 정확히 하면 누구나 돈을 벌겠지만 어쨋든 또 오른다.
그래서 돈 있는 사람들은 주식이 엄청 폭락했을 때 주식을 사고 상투에서 팔아서 또 돈을 번다.

빚만 내지 말고 이것저것 잘 정리해서 총알을 만들자.
때를 잘 보면 나도 돈을 좀 벌 수 있을 것 같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