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대치동 은마아파트 주변에 있는 피자헛을 다녀왔습니다.

며칠동안 문을 닫고 있었길래 장사가 안되서 망했나보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내부 수리를 싹 하냐고 문을 닫았던 것 같습니다.

전에는 약간 OLD 냄시가 많이 났었는데 지금은 새로 단장해서 그런지 내부도 깔끔하고 테이블 사이도 넉넉하게 잘 꾸며놓았데요.

맛은 원래 맛있던 곳이라 말씀드릴 필요는 없는데 한두명의 종업원들이 불친절한 것 같네요.

서비스에 조금더 신경써야 할 듯 합니다.

간판을 새로 달았다고 손님이 찾아가는 것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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