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약 1,500여년 전의 선덕여왕이 진심으로 그랬을까요?
어린 선덕여왕이 이명박 대통령한테 쓴소리로 진심어린 충고를 했습니다.
지금이라도 선덕여왕의 충고를 받아들이고 조금이라도 변했으면 좋겠습니다.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못된 제후에게 잡힌 어린 선덕여왕이 외칩니다.

"백성의 말을 들을 시간이 없는 자는 황제가 될 시간도 없다"

드라마를 보면서 마치 지금이나 1,500여년 전이나 똑같다고 느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민주주의가 20년 후퇴한 것이 아니라 1,000년 이상 후퇴한 것입니다.

드라마의 대사가
시민의 말을 듣지 않은 자는 대통령 자격이 없다.
저는 이렇게 들리고 있습니다.

변하지 않겠지만
그래도 변하지 않을까? 라는 희망을 갖고 오늘도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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