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촛불시위 현장에 나타난 정운찬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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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장관이 광화문 촛불시위 현장에 나타났다.
"나는 죽으러 왔다"라고 했다는데 죽을 각오였으면 진작에 장관고시를 하지 말아어야 했다.
만약 그랬다면 죽기를 각오하고 집회에 나타나지 않았어도 되었고 자손대대로 입에 오르내렸을 것이다.

9시 뉴스를 보니 정운찬 장관도 경질 대상이다. 이래나 저래나 어차피 이 사람은 끝인가보다.
시민들에게 매국노 소리 듣고 정부에서는 쇠고기 파동 책임을 지고 경질되고...
누군가 외친 말처럼 "끝났다... 저 사람은..."

참~~ 이 사람 인생도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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