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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는 땅이나 건물이 있는지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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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 '몰랐던 토지찾기' 원클릭 서비스 시행

앞으로는 관청을 방문하지 않아도 본인 명의 토지를 인터넷으로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행정자치부는 10일부터 국민 누구나 인터넷으로 본인 명의 토지를 간편하게 확인해 볼 수 있는
'원클릭 OK! 몰랐던 토지 찾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본인 명의 토지와 공동주택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특히 자신 명의로 보유하고도
기억하지 못하는 토지까지 확인할 수 있다고 행자부는 설명했다. 또 본인 명의 토지를 등기부와
일치시켜 토지 사기 등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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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는 '지금까지는 본인 토지를 확인하기 위해 시군구 관할 관청을 방문해야 했으나 이 서비스가
시행되면서 인터넷이 연결돼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지 원클릭으로 본인 명의 토지와 공동주택을
확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인터넷 검색창에 '토지조회', '원클릭', 'oneclick' 등을 입력하거나
http://onclick.mogaha.go.kr에 직접 접속해 본인 인증을 거치면 된다.
12월 31일까지 3개월간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향후 호응도를 감안해 서비스 연장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혹시나 부모님이 나모르게 내 앞으로 해 준 땅이나 건물이 있을까 해서 들어가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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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인증서가 있으면 쉽게 들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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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번호와 이름을 입력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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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을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볼 수 있다.>
아무 땅도 건물도 없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ㅡ.ㅡ
내가 벌어서 내가 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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