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리조트CC에서 

한화금융 클래식 2016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총 상금이 12억원으로 국내 최대 규모라고 합니다. 

규모가 큰 대회라서 그런지 KLPGA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작년 하나 LPGA 우승자 렉시톰슨은 물론 

제시카 코다 등 LPGA의 선수를 초청해서 대회를 치루네요. 


국내 선수로는 아무래도 박성현 선수가 관심의 대상이고,

고진영, 장수연 선수들도 늘 우승을 노릴 수 있는 선수입니다.


1,2라운드에서는 렉시톰슨과 박성현을 한 조로 묶어서

한국과 미국의 장타자 대결을 선 보였는데요.


1라운드에서는 렉시 톰신이,  2라운드에서는 박성현선수가 앞선 경기를 펼쳤습니다.

1, 2라운드에서는 바람이 강하게 불어 모든 선수들이 플레이를 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3라운드가 진행되는 오늘은 다시 여름이 찾아온 듯 

날씨가 덥고 바람이 약해서 1, 2라운드보다는 좋은 스코어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3라운드 오후 1시 30분 현재,

롯데골프단의 김지현2 선수와 대방건설의 장수화 선수가 공동 1위를 달리고 있고,

박성현 선수는 공동 3위, 렉시 톰슨 선수는 공동 7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라운드 렉시 톰슨의 1번홀 티샷의 모습니다.

박성현선수와 함께 경기를 하기 때문에 많은 갤러리들이 응원을 하고 있습니다.


갤러리플라자에서 골든벨 이벤트, 퍼팅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푸짐한 상품을 주고,

무료 대회로 운영되고 있으니 충남 지역에 계신 분들은 한번씩 오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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